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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Stories

이제찬 교수 연구 <리액션 케미스트리&엔지니어링> 표지 논문 선정

우리 학교 환경안전공학과 이제찬 교수가 기존 공정에 비해 훨씬 경제적인 고분자 단량체 생산 공정을 개발, 관련 논문이 <리액션 케미스트리 & 엔지니어링(Reaction Chemistry & Engineering)> 온라인 최신호의 표지 논문으로 선정됐다.

이 교수는 “공정의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연구는 공학 분야에서 공정의 상업화를 위해서는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단일 연구실 규모에서 관련 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기는 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경제성 있는 공정의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search Stories

박대찬 교수 연구팀, 세포 노화 타이머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 발견

우리 학교와 서울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세포 노화 타이머를 제어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 ‘세포 분열의 타이머’로도 불리는 텔로미어가 새롭게 재구성된 사례를 발견한 것으로, 세포 노화의 비밀을 푸는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인간 암 세포에서 또 다른 형태의 텔로미어가 존재할 가능성이 드러났다“며 ”텔로미어라는 개념이 염색체 끝 부분의 반복서열구조와 텔로머레이즈 효소로 이루어진 단순 공식이 아니라 염색체 끝을 보호하는 다양한 기전을 총칭하는 말로 확장되는 데 기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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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탁 교수팀, 인간 생체시각 모사한 환경적응형 광센서 개발

우리 학교 서형탁 교수팀이 인간 생체 시각을 모사해 다양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일체형 광전소자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인공신경형 시각 장치 개발 뿐 아니라 지능형 광센서와 데이터 처리 및 로봇 공학 등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팀은 개발한 소자에서 3×3 어레이를 사용하여, 회로 수준에서 다양한 환경에서도 인지가 가능한 시각 인지 기술을 구현해냈다. 이를 통해 광신호 패턴이 같더라도 시야의 각이나 빛의 세기, 광신호의 지속 시간과 간격 등 여러 환경 변수에 따라 광신호에 대한 기억의 강도와 시간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

Research Stories

김주민 교수 공동 연구팀, 균일나노입자 합성 가능 미세유체반응기 개발

우리 학교 김주민 교수 연구팀을 필두로 한 공동 연구진이 균일한 나노입자를 합성할 수 있는 미세유체공학 기술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현장 의료 진단기기를 비롯한 미세유체공학 관련 기술에서의 시료 전처리와 반응 공정 등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 김주민 교수와 충남대 이창수 교수, 취리히연방공과대학 이성식 박사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고 올해 아주대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박사과정을 마친 홍선옥 씨(현 롯데캐미칼)가 제1저자로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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