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오래된 새길, ‘문화세계의 창조’

문화세계는 경희가 지난 70여년간 끊임없이 추구해온 가치이자
새로운 경희가 지향할 미래이기도 합니다
우리 모두의 오래된 새길인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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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사적 대전환을 맞고 있는 지금

대학이 교육을 통해 인류의 한계를 뛰어넘는 변혁의 주체로 나서야 합니다
지속가능한 인류사회 건설을 위한 집단지성의
거점으로 대학이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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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과 평화 2022: 전환시대의 큰 희망’

[2022년 경희학원 시무식] 각급 기관장 · 보직자 행정 참여자 온라인 화상 · 웹캐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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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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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언론에서 본 경희

중앙일보
[1/3] 독일 대학은 오픈 플랫폼, 연구비 지원받아...

정부가 대학을 하나의 획일적 틀로
규제하는 패러다임은 미래 없어...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식의 흐름을 만들도록 사람과
자본의 흐름이 다양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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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

[Kyung Hee e-News No.232]
"미래의 현실 직시하고 풀어내야만 하는 시점"

2021학년도 대학 ˙ 사이버대학 신임 교무위원 ˙ 신임 교원 오리엔테이션 개최 교육 ˙ 연구 ˙ 행정 탁월성과 공적 기여 도모하는 '미래대학' 책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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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본 경희

경희대학교 news 중앙일보
[12/31] 과학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 왜 '실패...

혁명을 위해 수많은 실패 필요하지만
실수 하나가 치명적인 입시 교육 미래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지 중요한 국가 아젠다로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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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

[Kyung Hee e-News No.231]
모어앤모어, 세계 발명가들을 놀라게 하다

캠타 입주기업 모어앤모어, iENA 은메달 ˙ 유럽발명협회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랑프리' 수상
박민희(국어국문학과) ˙ 송유빈(미디어학과) 18학번 학생,
휴대용 점자 라벨기 '점점더'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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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 Humanitas

UN '세계평화의 날' 누가 제안했는지 아시나요?

매년 9월 21일은 UN 제정 '세계평화의 날'입니다. 올해로
36주년을 맞습니다. 경희대는 세계평화의 날을 기념해
매년 Peace BAR Festival(PBF)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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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 of Fame

교육과 연구의 탁월성을 통해 경희대학교를 빛낸
"Honorable Prof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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